민선8기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2 07:55:14
  • -
  • +
  • 인쇄
화합과 상생, 노사민정협의회 사회적 역할 강화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강릉시장)는 22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민선8기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 등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근로자, 사용자, 시민, 강릉시 및 관계기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한 사항 협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되는 이날 협의회에서는 노사가 협력하고 동반 성장할 때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변화된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이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023년 주요 사업으로는 ▶노사민정의 사회적 책임 실천선언 및 공동선언문 채택 ▶노사민정 홍보 콘텐츠 제작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 및 인증패 전달 ▶취약계층 노동교육 및 감정노동자 힐링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민선8기 협력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으로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를 통해 강원제일의행복강릉 시대를 여는데 노사민정 협의회가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