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 '할비가 들려주는 찾아가는 구연동화'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6 07:50:19
  • -
  • +
  • 인쇄
구산하나어린이집과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 사업
▲ 구연동화 중인 김삼동 작가

[뉴스스텝] 서울 은평구 구산동은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할비가 들려주는 찾아가는 구연동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연동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더 좋은 은평 공모사업’의 세부 사업으로 관내 구산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해 진행됐다.

강명주 구산하나어린이집 원장은 어르신이 진행한 동화구연을 통해 아동들이 재미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세대공감의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준비해 준 김삼동 동화작가와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주민센터 차원에서도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