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 8월 17일까지 고성군 해변에서 다양한 축제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0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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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421,660명 고성 해변을 다녀가
▲ 고성군청

[뉴스스텝] 청정지역 고성군은 이른 무더위로 인해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과 즐길거리 제공을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6월 22일 아야진 해수욕장을 조기 개장하였으며, 7월 1일에는 천진·봉포 해변을 개장하여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본 개장은 화진포 해수욕장을 비롯해 27개소를 7월 12일 동시 개장하여 총 30개소를 8월 18일까지 운영 중이다,

고성군은 관광객들의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피서철 집중 기간인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화진포(현내) 해변에서는 자연과 함께! 음악과 함께! 화진포 여행! 행사 준비를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다채로운 음악공연이 진행되며, 화진포(거진) 해변에서는 하나로 페스티벌이란 주제로 7월 26일부터 8월3일까지 어린이 자연산 가리비 줍기 체험 및 지역특산품 찾기, 서핑 체험들이 진행된다.

거진11리 해변에서는 8월 3일~4일 오징어, 조개 등 해산물 맨손잡기 행사를 송지호 해변은 8월 3일~4일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를, 백도 해변에서는 8월 16일~17일 조개 및 가리비 맨손잡기 체험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봉수대 해변은 8월 3일 2024년 고성 전국 주부 해변 가요제가 관광객 및 군민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아야진 해변은 8월 2일 피문어 맨손잡기 및 각종 체험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고성군은 동해안에서 가장 많은 해변을 운영하면서 관광객들의 안전에 집중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체험 및 행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청정 고성 해변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수욕장 운영관계자는 “해수욕장별 차별화된 이벤트 추진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해수욕장 피서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여름 해변 축제 준비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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