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트센터 '소小소小한 일상' 전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5 08:15:12
  • -
  • +
  • 인쇄
27일~11월10일, 김나훔, 신리라, 황다연 작가의 작품 선보여
▲ 소소한일상_김나훔작가_공연이 끝나고

[뉴스스텝] 강릉아트센터에서는 특별기획 전시로 '소小소小한 일상'을 오는 27일(목)부터 11월 10일(목)까지 강릉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우리의 일상을 주제로 관람객과 함께 소통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에는 그동안 자기만의 독창적인 색채와 형태로 작품세계를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김나훔, 서양화가 신리라, 황다연 세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을 마주하다'와 '일상을 나누다'라는 두 가지의 섹션으로 나누어 다양한 방식과 이야기로 우리 주변의 친근한 소재와 일상의 다채로운 풍경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전시기간 동안에는 관람객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2022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공모에 선정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고 소박하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의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