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문화도시 가치 확산을 위한 주민 만남 프로그램 원데이클래스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1 08:10:19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문화재단은 고성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지역문화진흥원 공모에 선정된 기초단위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을 연계하는 '문화도시가 간다×생활문화 퀵서비스'를 운영한다.

'문화도시가 간다'는 고성문화도시 가치 확산을 위해 직접 주민을 만나 문화도시를 소개하고 설명하며 고성문화도시와 고성문화재단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협력과 연대를 지원하고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문화도시 마중물 사업으로 발굴된 문화매개자가 직접 해설사가 되어 주민의 시각으로 문화도시를 설명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생활문화 퀵서비스'는 고성군민이 생활문화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한 원데이클래스 강의를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과 연계하고 있다. '푸드아트', '규방공예', '생활목공', '라디오 방송 체험' 등 25개의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문화도시가 간다×생활문화 퀵서비스' 참여방법은 군민 5인 이상 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원데이클래스 희망과목과 희망일시를 선택하고 장소를 지정하면 ’문화도시 해설사‘와 ’원데이클래스 강사‘가 함께 찾아간다.

문화도시TF팀 관계자는 “’원데이클래스‘가 진행되는 동안, ’문화도시 해설사‘와 고성 삶과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다소 생소한 방법이지만, 말 그대로 ”문화배달“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문화도시와 생활문화에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어디든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소득 산정 기준 변경

[뉴스스텝]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 산정 기준이 변경된다고 3일 밝혔다.2026년도부터 적용되는 소득 산정 기준은 기존의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와 배우자의 소득·재산 조사를 반영한 ‘소득인정액 기준(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으로 변경돼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이번 기준 변경으로 그동안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돼 소득 기준을

동두천시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지대 찾아 현장 격려

[뉴스스텝]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상패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인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운영 상황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패동장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방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 진행해

[뉴스스텝]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을 진행했다.『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계동 건강 특화사업이다.간호직‧복지직 공무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매월 5~6가정, 총 50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