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달홀영화관, 2024년 6월 무료영화 상영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5 08:10:08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재)고성문화재단은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무료영화 상영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일요일에 달홀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이 행사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할 예정이다.

6월 29일에는 사형 집행을 맡은 사람들의 도덕적 갈등과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를 상영한다. 이 영화는 성인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작품이다.

6월 30일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아웃 2'를 상영한다. 감정들이 살아 움직이는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6월에도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영화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춘천시, 비연고지 첫 V-리그 올스타전 성공적 개최

[뉴스스텝] 춘천이 배구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려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올스타전은 ‘All-Star Village in Chuncheon’이라는 운영 콘셉트 아래팬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경기에는 김다인(현대건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뉴스스텝]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

대구시 시민은 할인 혜택, 소상공인은 매출 회복! 총 3천억 원 규모 ‘대구로페이’ 2월 2일 판매 개시

[뉴스스텝] 대구광역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대구로페이는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로, 총 3,00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구시는 이를 상·하반기로 나눠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