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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지키는 어린이 환경교실’ 홍보물 |
[뉴스스텝]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제41회 겨울독서교실 ‘미래를 지키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선정한 우수환경도서를 활용해 환경을 주제로 한 독서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와 자원 순환, 생태 보호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서교실은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환경 부채 만들기와 반려 플라스틱 제작 등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과 시상식을 열어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환경 실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환경 교육과 독서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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