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통합민원 발급창구 운영으로 제증명 발급 서비스 개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08:05:16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군은 군민들의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위해 11월부터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제증명 서류를 한 곳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통합민원 발급창구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통합민원 발급창구 도입은 민원인들이 단일 창구에서 다양한 민원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민원 처리의 편리성과 신속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민원 발급창구는 민원인들이 여러 개의 개별 창구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인감증명서 등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민원인들은 여러 창구를 오가며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으며, 민원 처리 시간도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창구가 일원화됨에 따라 담당 직원 간 협업이 강화되어 민원 응대 품질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통합민원 발급창구 운영으로 보다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원하는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