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마운틴,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계란' 200판 기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0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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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골드마운틴 관계자들이 계란 200판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스텝]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 4일 농업회사법인 골드마운틴으로부터 계란 200판을 기탁받았다.

골드마운틴이 기탁한 계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전까지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호철 대표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정자 단장은 "골드마운틴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사회가 온정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은경 면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골드마운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계란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드마운틴은 영인면 신운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으로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영인면 저소득가정에 계란을 후원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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