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의 디바' 박은빈-김효진-채종협-차학연-김주헌, 편안한 휴식시간부터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볼수록 빠져드는 각양각색 배우 열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7 08:15:27
  • -
  • +
  • 인쇄
▲ [사진 제공: tvN]

[뉴스스텝]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카메라 안팎 배우들의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28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 은열 / 연출 오충환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바람픽쳐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박은빈 분)의 디바 도전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빈(서목하 역), 김효진(윤란주 역), 채종협(강보걸 역), 차학연(강우학 역), 김주헌(이서준 역)의 다채로운 면면이 담겨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먼저 박은빈은 열매를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밝은 에너지를 드러내고 있다. 휴식시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박은빈은 장난기 없이 진지한 눈빛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어 김효진은 서목하가 사랑한 디바이자 왕년의 톱스타 윤란주답게 화려한 오라(Aura)로 보는 이들을 홀려낸다. 무대 뒤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놓지 않으며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계속해서 강보걸 역의 채종협은 극 중 YGN 예능국 PD라는 직업에 걸맞게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그의 시선을 멈추게 만든 렌즈 너머의 피사체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보도국 기자 강우학 역으로 분한 차학연은 취재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과 달리 자연스러운 브이 포즈로 러블리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채종협, 차학연 형제의 다정한 한때도 포착돼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극 중 윤란주의 소속사 RJ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서준 역을 맡은 김주헌은 냉철한 얼굴이 아닌 부드럽고 환한 웃음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페셔널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배우들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오는 28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