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5 08:30:10
  • -
  • +
  • 인쇄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는 5일 오전 10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심재빈 회장)가 주관하며, 500여 명의 어르신과 내빈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한소리전통예술단의 식전 축하 공연으로 시작되는 기념식에서는 어르신 대표가 경로헌장 및 노인강령을 낭독하며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인복지 기여 단체 1개소와 모범 어르신 및 노인복지 기여자 13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국가와 지역사회에 큰 공헌을 해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의 날’은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새기기 위해 1997년 10월 2일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27회를 맞았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