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원주시 민방위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2 08:20:05
  • -
  • +
  • 인쇄
2년차 이하 민방위대원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는 민방위대원 총21,247명을 대상으로 비상시 대응능력 함양을 위한 2024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1~2년 차 민방위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 차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여야 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기본소양, 안보, 화생방, 응급처치, 지진 및 화재 대비 등 교육과 체험 실습을 통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집합교육은 치악예술관에서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오전 9시~오후 1시, 오후 2시~오후 6시까지 1일 2회 실시한다.

평일·주간 교육 참석이 어려울 경우,4월 24일~25일 오후 6시~10시까지 야간교육(원주시청 지하 2층)과 4월 20일 오전 9시~오후 1시, 오후 2시~오후 6시까지 주말교육(치악예술관)을 진행한다.

사이버교육의 경우,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민방위 교육에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민방위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이 있으므로 민방위 대원은 반드시 이번 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추진

[뉴스스텝] 인천시 중구는 민생 한파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함으로써, 경영 안정화와 고용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인천 중구의 지역 민생 안정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중 인천 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 영동권까지 확대해 2026년 전면 완료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요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기록정보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2026년에 영동권역까지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각급 학교에 보존 중이던 비전자 중요기록물을 전자화하는 것으로, 2019년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4년간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23교와 일반계고등학교 89교의 학적기록물 총 215만 면을 전자화했다.

영암군, 지적기준점 전면 점검·정비 돌입

[뉴스스텝] 영암군이 이달 26일부터 지적측량의 정확성·신뢰성 확보, 영암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기준점 9,529점의 전면 점검과 정비에 들어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위치를 결정하는 지적측량의 기초자료로, 객관적 지적 행정,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정확성이 요구되는 핵심 기반시설.영암군은 이번 전면 점검·정비로 노후·훼손·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는 등 관리 실태를 전반을 개선하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