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3 08:20:26
  • -
  • +
  • 인쇄
▲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2차 사전교육

[뉴스스텝] 강원 고성군 청소년들이 해외문화탐방을 위하여 오는 10월 25일, 유럽으로 떠난다.

고성군과 고성향토장학회는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8박 10일간 유럽 4개국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를 탐방하는 “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들에게 유럽 여러 나라의 교육기관과 문화유적지, 역사적 랜드마크 등을 탐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직접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생활 방식을 체험해보는 과정을 통해 언어능력 향상과 더불어 견문을 넓힐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탐방 프로그램 간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 사안이며, 향후 우리 군의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우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하여 더 많은 학생이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군은 탐방 출발에 앞서 학생들이 탐방 기간 지켜야 할 안전 수칙 등에 대한 교육과 출발 전 중요한 사항을 다시 한번 체크하기 위하여 지난 1차 사전교육에 이어 2차 사전교육을 10월 21일 간성읍 달홀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하였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