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9 09:00:03
  • -
  • +
  • 인쇄
디엠제트(DMZ) 평화의 길, 광역시티투어 등 알린다
▲ 파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뉴스스텝] 파주시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대표 관광지와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한민국 국제 여행박람회에는 186개 기관이 참가해 373여 개의 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남과 북을 보듬는 평화의 움직임, 동과 서를 오가는 희망의 발걸음,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담고 있는 세계 유일의 걷기 여행길인 ▲디엠제트(DMZ) 평화의 길을 중점 홍보한다.

또한, 파주·고양·김포시와 경기관광공사가 협업해 새롭게 선보인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끞’ ▲2023 취향저격 파주여행 기획공모전 등 다양한 관광지와 프로그램도 알린다.

이 밖에 해외에서 한국으로 관광객을 보내는 해외 여행사 실무자들 대상 초청 여행도 계획 중이다. 파주시 관광지 구석구석을 선보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국내외 홍보 효과를 높이며,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파주의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홍보해 많은 분들이 파주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객이 더 매력적인 파주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