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화재 예방 위해 이손요양병원 현장 방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1 08: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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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병원 화재 취약성·피난계획 적정성 등
▲ 울산 서울주소방서

[뉴스스텝]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병원 내 화재 예방 점검을 위해 7월 31일 오전 10시 울주군 삼남읍 소재 이손요양병원을 현장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관내 화재대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방문은 이연재 서울주소방서장 및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요양병원 내 화재 취약성 및 안전관리 현황에 대한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병원 화재 취약성 및 안전관리 현황 ▲피난계획 적정성 검토 ▲비상 시 피난 약자용 대피시설 작동 상태 점검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대피에 취약한 노인 및 거동불가 환자가 다수 상주하는 요양병원의 특성상 평소 화재예방이 최우선이다”라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일상훈련 및 방안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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