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지역 연계 모금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4 08:55:06
  • -
  • +
  • 인쇄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6월 24일 군청에서 지역 연계 모금을 위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모금회와의 협력관계를 돈독히 형성해 나가고, 지역 연계 모금 사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유계식 회장은 “지역 연계 모금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결정한 횡성군을 비롯한 18개 시군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연계 모금으로 모인 강원도민의 소중한 성금을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 적절히 배분하여 필요한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춘천시, 비연고지 첫 V-리그 올스타전 성공적 개최

[뉴스스텝] 춘천이 배구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려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올스타전은 ‘All-Star Village in Chuncheon’이라는 운영 콘셉트 아래팬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경기에는 김다인(현대건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뉴스스텝]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

대구시 시민은 할인 혜택, 소상공인은 매출 회복! 총 3천억 원 규모 ‘대구로페이’ 2월 2일 판매 개시

[뉴스스텝] 대구광역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대구로페이는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로, 총 3,00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구시는 이를 상·하반기로 나눠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