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이채민-조준영, 설렘 보장 케미스트리 시작된다! 관전 포인트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8 09: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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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MBC

[뉴스스텝] ‘바니와 오빠들’에서 설렘을 보장하는 케미스트리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오는 4월 1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달콤한 청춘 로맨스, 여심을 폭격할 비주얼 파티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바니와 오빠들’만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풋풋함 MAX! 싱그러운 청춘 라인업 완성!

‘MZ여신’ 노정의(반희진 역)를 필두로 라이징 스타 이채민(황재열 역), 조준영(차지원 역), 김현진(조아랑 역), 홍민기(진현오 역)까지 극강의 시너지를 자랑하는 라인업을 완성, 캐스팅 소식 단계부터 가슴 떨리는 청춘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세 청춘 배우로 우뚝 선 노정의가 그려낼 캠퍼스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뜨거운 스타성을 갖춘 이채민과 주목 받는 신예 조준영이 노정의와 호흡을 맞춰 극에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올봄 캠퍼스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기다려지고 있다.

POINT. 2 설렘 배터리 UP! 달콤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 기대해!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바니(노정의 분)는 예인대학교 조소과 과탑이자 ‘연애 바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캐릭터.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네 명의 오빠들인 시각디자인과 과 대표 황재열(이채민 분), 워너비 복학생 차지원(조준영 분), 스타 조각가 조아랑(김현진 분), 가운대학교 사회체육학과 진현오(홍민기 분)와 얽히고설키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아간다.

과연 이들 중 누가 바니의 남자친구가 될지, 바니와 네 오빠들이 써 내려갈 봄향기 가득한 캠퍼스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POINT. 3 비주얼 앓이 ON! 황홀한 비주얼 축복에 정신이 혼미!

확고한 연애관이 단번에 산산조각 났을 만큼 첫 연애 실패에 큰 충격을 받은 바니는 연애를 포기하던 찰나, 거짓말처럼 자신의 눈앞에 등장한 네 명의 오빠들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무엇보다 오빠들은 꿈속에서만 그리던 만화 같은 비주얼을 장착, 저마다의 매력으로 바니의 마음을 마구 뒤흔든다.

이처럼 설렘과 예측불허한 일들이 공존하는 캠퍼스 라이프에 비현실적인 외모의 소유자인 오빠들이 등장해 캠퍼스 낭만을 극대화시킨다.

또한 청춘들의 싱그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캠퍼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바니와 오빠들’은 아련한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겨울잠 자던 연애 세포를 깨워 심장박동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봄의 시작을 알릴 ‘바니와 오빠들’은 청춘들에게는 두근거리는 설렘과 더불어 다이나믹한 캠퍼스 라이프 속 색다른 재미를, 또 연애 성장통을 겪은 이들에게는 연애 지침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꽉 잡아둘 예정이다.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4월 1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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