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2022 시래기 가공유통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09:10:09
  • -
  • +
  • 인쇄
시래기 생산 농업인 30명 대상
▲ 양구군청

[뉴스스텝] 양구펀치볼시래기농촌융복합사업단은 시래기를 이용한 농촌융복합 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농촌융복합산업교육을 통한 인재 및 산업주체 육성을 위한 “2022 시래기생산자 가공유통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시래기 생산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 수, 금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해안면사무소 회의실 및 복지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식품소비 트렌드와 가공상품화 방안(시래기 이용 상품화 방안), 내 상품 노출화 전략 및 지역농산물 활용 제품개발 활용법,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및 공동체의 필요성, 표기사항 등 행정처분 사항 대응방법, 시래기 활용 가공사업 추진전략 등이다.

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10월 7일까지 사업단과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유통축산과 김수영 농산물가공팀장은 “이번 교육은 농식품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식품소비 트렌드, 농산물가공센터 활용 방안 등 시래기 가공 유통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시래기 생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