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2025 서동예술창작공간 기획전시...서동에 가면 '이웃의 캔버스' 참여 작가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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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뉴스스텝]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11월 5일부터 열리는 서동예술창작공간 하반기 기획전시 서동에 가면 '이웃의 캔버스' 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9월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금정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생활 속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화, 드로잉,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자유로운 주제를 가지고 전시되어 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진 공간을 선보일 전망이다.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 1층 갤러리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작가로 선정된 이들은 1인당 2~4점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창작물을 발표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은 지역 문화 활성화의 중요한 토대”라며“앞으로도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일현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금정구민 모두가 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예술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금정구가 생활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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