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23년 어린이 도서관 같이 학교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9 09:15:27
  • -
  • +
  • 인쇄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어린이 도서관 같이 학교 안내문

[뉴스스텝]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도서관 같이 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토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자연환경에서 나와 닮은 꼴 찾기, ▲지구의 6권역, ▲공룡이 목욕한 물, ▲지구가 열병에 걸리면, ▲쓰레기의 변신은 무죄, ▲2050 탄소중립, ▲빛 공해, ▲환경 감수성 표현 등 총 8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