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보건소, 집중호우 피해지역 등 특별 방역소독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0 09:05:16
  • -
  • +
  • 인쇄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보건소는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매개체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19일부터 31일까지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소독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있었던 지역을 우선 실시하고, 주택가, 하천 주변 등 시민 생활공간 방역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위하여 모기, 파리 등 감염병 매개체 발생이 많은 곳을 발견한 시민은 원주시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신고하면 된다.

원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풍수해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