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국민체육센터, 지역주민 맞이 마무리 단계 돌입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0 09:05:14
  • -
  • +
  • 인쇄
▲ 태백국민체육센터, 지역주민 맞이 마무리 단계 돌입

[뉴스스텝] 태백시는 태백국민체육센터 개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8월 7일 지역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태백시는 올해 4월 지역 주민의 시설 이용에 있어 편리함과 안전을 고려하여 태백국민체육센터 개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다.

시는 현재 리모델링 공사는 완료됐으며, 개보수 공사는 수영장 마무리 등 7월 20일까지 준공될 예정이라 전했다. 준공 후에는 이용자 건강과 안전을 위한 수영장 수질검사 의뢰 등 마무리 절차가 진행된다.

또한, 헬스장과 에어로빅실 등은 생활체육지도자가 상주하여야 하나, 현재 타 시설에서의 활동 일정이 잡혀있는 등의 사유로 인력배치에 애로사항이 있어 개관 후에도 해당 시설 사용이 일부 제한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국민체육센터 공사와 인력배치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여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건강과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