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및 제56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기념 2025인분 영동호두비빔밥 나눔의 광장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09:05:15
  • -
  • +
  • 인쇄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및 제56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기념 2025인분 영동호두비빔밥 나눔의 광장

[뉴스스텝] 약선명인 정영숙 정림한정식 대표는 지난 14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56회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기념하여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앞에서 2,025인분 비빔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정영숙 대표가 영동에서 개최하는 엑스포와 그 뿌리가 되는 난계국악축제의 성공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했으며, 비빔밥에 담긴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의미를 담아 국악을 통해 세계가 화합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쓰인 고추장은 영동 샤인머스켓과 영동 호두로 만들었으며, 정영철 영동군수와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등 관내 내빈이 비빔밥을 직접 비비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정성스레 만든 비빔밥을 준비해주신 정영숙 대표와 행사 진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영동군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약선명인의 비빔밥을 드신 모든 분에게 건강한 기운이 전달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왕 도깨비시장 방문'

[뉴스스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지원으로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2024년 11월 의왕 도깨비시장이 폭설 피해를 당한 후 세 번째 방문이다.15일 27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차 의왕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도깨비시장 피해복구 공사 진행 상황과 설을 앞둔 시장 물가 동향 등을 점검하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 고시’

[뉴스스텝] 양주시가 15일, 비시가화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 계획’을 최종 고시했다. 이번 재정비는 2024년 수립된 기존 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최근 여건 변화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개발 수요가 증가해 난개발 우려가 있는 비시가화지역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

창원특례시 누비자 1월 24일(토) 24시간 누비자 일시 중단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공영자전거 누비자 서비스가 2026년 1월 24일 00시부터 24시까지 중단 된다고 밝혔다. 이번 일시 중단은 KT 데이터 센터 김해지점 서비스 중단에 따라 누비자 서버 등 정보시스템 일체를 KT 서부산지점으로 이전하는 작업에 따른 것이다. 누비자 서비스는 1월 24일 00시부터 모든 대여소의 대여·반납, 누비자 누리집(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