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8월 민생현장 경청 투어의 날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7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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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현장 행정 눈길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8월 17일 분야별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군민과 소통하는 ‘8월 민생현장 경청․투어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군민 성공시대 횡성’을 만들고자 일하는 군정을 목표로 정하고 큰 그림 위 강력한 드라이버로서 현장 중심의 군민행정과 적극행정 추진을 추진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하면서 불편을 겪는 사항을 해결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

특히 ‘민생현장 경청․투어의 날’은 군수가 군민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만든 날로서, 8월을 시작으로 매달 민생․현안, 복지․나눔, 재해․재난, 주민 소통 등 각 분야의 민생현장을 군수가 직접 방문하여 군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먼저 8월 17일 작년(2022년) 대비 회원 수 197명 증가(8,303명→8,500명)와 이용자 수가 2,322명 증가(65,678명→68,000명)한 횡성 군립도서관을 방문하여 시설물과 운영현황을 종합적으로 재점검하고, 회원 수 및 이용자 수 증가에 따른 불편함은 없는지 추가로 보완해야 할 부분은 없는지 직접 챙겼다.

아울러, 횡성인재육성관을 방문하여 학사관리와 교육프로그램 등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횡성인재육성장학회 상임이사, 횡성인재육성관 중등부·고등부 원장을 만나 횡성인재육성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횡성읍 정암리 일원에 조성하는 횡성명품파크골프장을 방문하여 종심이 긴 지형 여건상 홀(Hole) 간격 협소 문제, 준공 후 이용객 증가 시 주차장 부족 문제 등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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