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적당한요일 도예공방, 공예주관 기획프로그램 2년 연속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8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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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의 청년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가 운영하는 도예공방 ‘적당한요일’이 2년 연속 공예주간 기획프로그램 사업으로 선정됐다.

공예주간은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여 전시와 체험, 판매, 강연 등을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문화 축제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26개의 프로그램이 접수했으며, 적당한요일 도예공방을 포함한 14개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됐다.

적당한요일은 2023년도 공예주간에서 안흥면의 특색을 잘 살린 공예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의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안흥찐빵마을 가든파티 2’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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