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팔달구 보건소, 수원화성문화제의 안전한 운영 위해 방역 지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4 0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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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문화제 기간 동안 방역특장차를 활용해 방역·소독
▲ 팔달구 보건소 관계자가 23일 수원화성 일대에서 방역특장차를 활용해 방역을 하고 있다.

[뉴스스텝] 장안·팔달구 보건소가 수원화성문화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방역을 지원한다.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방역특장차를 활용해 행사 기간과 행사 전과 후에 걸쳐 방역·소독을 한다.

정조대왕 능행차와 야간에 진행되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행사에서 주요 관람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과 함께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공원과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친환경 제품으로 방역·소독하고, 장안공원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원화성문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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