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개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09:05:22
  • -
  • +
  • 인쇄
▲ 태백시,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개막

[뉴스스텝] 태백시와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개막식’이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장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벌써 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는 한국안전체험관의 체험 인프라와 함께 소방 전문 교관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안전캠프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 참가하는 1기생 500여 명은 소방청의 도움으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종사하는 전국의 소방, 경찰, 해양경찰 등 제복공무원의 자녀들로 구성하였다.

개막식 행사는 K-POP 댄스 걸그룹 할리퀸의 멋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캠프 하이라이트 영상, 안전결의문 낭독 및 선서, 다함께 약속하는 안전 공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2부 행사에는 지진, 설해를 주제로 하는 재난 영상 관람과 야광 소품댄스 및 전문 DJ와 함께하는 댄스챌린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여행의 출발지, 태백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한국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캠프에 입소한 청소년들을 환영하며, 태백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멋진 추억과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이용주민 전년 대비 36% 급증

[뉴스스텝] 서울 용산구가 운영 중인 ‘전문가 무료상담실’이 구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이용 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한 해 동안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을 이용한 구민은 총 760명으로, 2024년(558명)보다 202명 늘어 36% 증가했다. 생활 속 법률·세무 등 전문 상담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구민 권익 보호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증가세는 상담

강북구,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서울 강북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구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원 사업으로, 구는 전통시장과 공원 관리 등 지역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마련했다.모집 인원은 총 17명으로, △전통시장 스마트 안전·환경 지원(4명) △공동작업장 운영 사업(1명) △육아종합지

보령시, 겨울철 농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현장점검·예방 홍보 나서

[뉴스스텝]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기와 전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농업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이러한 활동은 동절기 시설하우스 등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전기 용량에 맞는 시설 사용 콘센트와 분전반 내부 먼지 점검 등 주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