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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청 |
[뉴스스텝]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남해군의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신청을 1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6년도 장학생을 총 680명(예체능 단체 7개팀 포함) 선발하며, 지원규모는 4억 3,500만 원이다.
분야별로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진학생 14명·재학생 10명), 예체능분야(대회입상자 29명, 단체7명, 서민자녀 14명), 초·중 입학생, 학교밖청소년, 중·고 재학생, 대학 진학생 및 재학생, 위기가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지원한다.
전년도 대비 선발인원은 194명 증가했으며, 지급 규모는 2,300만원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초등학교 입학생 전원에게 지급하던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중학교 입학생 전원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입학생은 1인당 30만원, 중학교 입학생은 1인당 2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재단은 이번 확대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학생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남해군 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으로, 부·모(법정보호자)가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관외대학 재학생, 예체능분야 관외학교 재학생은 개별 신청하며, 그 외 장학금은 소속 학교(총)장이 선정·추천해야 한다.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장학금은 유형 간 중복 신청이 불가하며, 1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2월 중에 이사회 심의를 거쳐 지급한다.
한편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입학생 장학금은 입학 후인 2026년 3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또는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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