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횡성 전통시장 장터데이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1 09:30:32
  • -
  • +
  • 인쇄
농산물 및 특산품 등 판매...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기획
▲ 2023 횡성 전통시장 장터데이 운영

[뉴스스텝] 횡성시장조합은 4월 21일부터 7월까지 전통시장 매력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5일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횡성군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장터데이를 운영한다.

장터데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횡성시장 중앙통로에서 진행하며, 횡성에서 키운 농산물 및 특산품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육이, 비누, 부채 만들기 체험은 단돈 천원으로 즐길 수 있으며, 장터데이 판매대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룰렛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도만조 경제정책과장은 “장날마다 군민과 횡성시장을 찾는 내방객들이 함께 소통하는 경험을 하고 이를 통해 횡성시장이 누구나 계속해서 찾고 싶은 추억의 장소로 기억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횡성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아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조합과 상인분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임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