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민선8기 취임 1주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3 09:20:07
  • -
  • +
  • 인쇄
7월 3일(월) 남양동 일원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7월 3일(월) 남양동 일원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진행한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 배식 봉사를 시작으로 삼척시 보훈회관, 삼척시 치매안심센터, 삼척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 삼척중앙시장, 삼척항 활어회센터 등 지역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월 1회 지역의 일터, 마을회관,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미로면, 가곡면, 신기면에 이어 올해 네 번째다.

한편, 민선8기는 “튼튼한 지역경제”, “촘촘한 교육복지”, “활기찬 문화관광”, “섬기는 열린행정”의 시정 방침을 세우고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조성을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1년, 새천년도로의 호텔부지에 대형 호텔 유치, 폐교를 활용한 리조트화, 삼척 국가지질공원 인증으로 천만 관광객이 찾는 핵심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수소 생산시설 및 충전소 구축‧운영으로 신재생에너지 수소 산업육성 및 인프라를 마련했다.

그리고 삼척도호부 관아유적 복원, 삼척 흥전리사지의 국가 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삼척죽서루의 국보 승격 추진 등 역사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조명했으며, 동서고속도로(영월~삼척 구간)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 2023 사회안전지수 강원도 1위(전국 46위)의 성과를 이뤘다. 아울러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 MZ세대 톡톡 공감 Talk 간담회, 열린민원 상담실 등의 운영으로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실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8기 1년간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삼척 시민들과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시 삼척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