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설관리공단, 공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3 09:25:16
  • -
  • +
  • 인쇄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 아이디어 발굴.. 다음달 19일까지 접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공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뉴스스텝]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2025년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민들의 일상 속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서비스 품질과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시민복지 향상을 위한 서비스 및 시설물 개선 아이디어 제안 ▲관광지 활성화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제안 ▲공단의 지속발전을 위한 디지털·AI 기술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세 가지다.

참여 대상은 동해시민과 공단 이용객이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시민 투표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1건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총 10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수여된다.

참여 희망자는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열린공단’ 페이지에서 직접 참여하거나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장해주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참신하고 진정성 있는 아이디어를 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정된 제안은 내부 검토를 거쳐 공공서비스 개선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