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축구협회, 2025 추계 대학축구연맹전 선수 지원 위해 OG버거 간식 후원 받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8 09:25:13
  • -
  • +
  • 인쇄
▲ 2025 추계 대학축구연맹전 선수 지원 위해 OG버거 간식 후원

[뉴스스텝] 2025년 제61회 추계 대학축구연맹전이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대학 축구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태백시축구협회(회장 신효태)는 대회 참가 선수들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정직한스푼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OG버거’로부터 수제버거와 치킨을 후원받아 간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식은 OG버거 태백점에서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축구협회의 연계를 통해 대회 현장에서 선수들에게 전달됐으며, 장시간 경기를 소화하는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됐다.

태백시축구협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열리는 전국 단위 대회에 민간이 함께 뜻을 모아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직한스푼 전명일 대표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작지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대회가 무사히 마무리되길 바라며, 태백이 대학축구의 중심지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G버거는 태백점 개점을 계기로 지역 내 여러 행사와 체육대회에 간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울산교육청 소속 기관에서 다양한 연수 지원

[뉴스스텝]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기관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수를 운영했다.울산과학관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중등 과학 교사 57명을 대상으로 ‘중등 과학실험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 전문성을 높이고자 기존 16시간 과정에서 32시간 과정으로 확대했다. 또한 교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중고등학교

중구 함월구민운동장 노후시설 개선·보수 마치고 재개장

[뉴스스텝] 울산 중구가 1월 16일 오후 3시 30분 함월구민운동장에서 ‘함월구민운동장 재개장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재개장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오색줄 자르기 △시축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1년 문을 연 함월구민운동장은 지역 주민 및 동호회 회원들의 여가시

울산나눔회, 강남교육지원청에 장학금 150만 원 전달

[뉴스스텝]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울산나눔회에서 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남구 보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해 울산나눔회 최시훈 회장, 장학금 지원 대상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지역 중학생 2명과 고등학생 1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150만 원이 전달됐으며, 울산나눔회는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직접 수여하고 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