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관광문화재단,‘시네마클립’참여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09: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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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목) 18:30, 선소207커뮤니티센터,독립영화 '더 납작 엎드릴게요' 관람 및‘감독과의 대화’
▲ 남해관광문화재단,‘시네마클립’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실용적인 문화체험으로 소통을 이어가는 소통클래스에 이어 영화로 소통하는 시간인 ‘시네마클립- 영화 상영회’를 18일 선소207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역과 상생하고 이웃과 소통하고자 기획된 이번 ‘시네마클립’에서는 직장인의 고충과 소통을 다룬 독립영화 '더 납작 엎드릴게요'가 상영된다.

특히 김은영 감독과의 대화도 이어진다.

영화상영회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재단 인스타그램의 프로필 링크 또는 포스터 속 구글폼으로 신청가능하다.

신청은 9월 15일까지며, 최종 검토와 개별연락(문자, 전화) 안내를 거쳐 30명에게 확정문자를 보낼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미래콘텐츠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소통이란 게 어렵게 접근하면 무겁게만 느껴진다.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한 편 보면서, 이야기를 담아낸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계기로 받아들여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9월 24일, 9월 25일에는 샴푸바 만들기와 힙한 화분만들기 소통클래스가 이어지며, 10월 18일에는 상생 플로깅이 예정돼 있다.

이 소식은 남해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과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한편 이번 시네마클럽-영화 상영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하며 독일마을 상생교육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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