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평생학습관,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1 10:15:09
  • -
  • +
  • 인쇄
스마트한 동해 만들기
▲ 동해시평생학습관,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뉴스스텝] 동해시평생학습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그간 축소 운영됐던 무료 시민정보화교육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다양한 정보화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특히 고령층 및 정보 취약계층 등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무료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번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 ▲디지털문해 ▲한글 ▲엑셀 등 4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며, 9월 과정은 오는 1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교육은 9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15일간 운영된다. 이후 교육은 매월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선착순 모집하며, 디지털문해, 컴퓨터기초는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또는 동해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변화에 발맞춰, 시민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