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연찬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1 10:15:26
  • -
  • +
  • 인쇄
▲ 동해시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연찬회 개최

[뉴스스텝] 동해시가 최근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동해시와 동해YWCA가 함께 기획한 행사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 현장의 최전방에서 청소년 활동 및 보호·복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에, 지난 21일 동해평생학습관 1층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서는관내 청소년 및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연찬회에이어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주제로 공연 등이 진행됐다.

각 기관 별 소개를 시작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지원을 위해 ‘사춘기 메들리’공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들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며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청소년들과 관내 단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예산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