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영월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8 10:15:34
  • -
  • +
  • 인쇄
▲ 2022년 영월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뉴스스텝] 지역아동센터 영월지역협의회는 10월 27일 ‘2022년 영월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당일 교육에서는 아동 권익 실현을 위해 기여한 우수종사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대한심폐소생술교육원의 ‘어린이 안전 의무교육’을 시작으로 자체 연수 등을 통한 종사자들의 전문성 함양 및 지역아동센터의 발전방안 논의 등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역사회의 최일선 아동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체계적 관리를 통해 지역 내 우수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관내 지역아동센터는 12개소이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