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문화놀이터 “원주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4 10:10:31
  • -
  • +
  • 인쇄
29일 오전 10시 30분, 행구수변공원 야외공연장
▲ 시민문화놀이터 “원주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개최

[뉴스스텝] 시민주도 문화놀이터 ‘원주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행구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0팀의 원주시민이 참여해 평소 일상의 활력을 돋우고자 했던 상상들을 다른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평소 해보고 싶던 ‘딴짓’을 주제로 놀며 소통하는 ‘도루깨와 쟁이의 딴짓 프로젝트’의 한지염색 및 RC카 체험 ▲ 식물을 대출받아 심어 기른 후 또 다른 이웃과 나누는‘씨앗 도서관’(50명 선착순) ▲ 현대인이 겪는 번아웃 증후군을 음악연주로 치유하는‘Good-bye 번아웃 신드롬’

원주 고유의 내러티브가 담긴 보드게임으로 소통하는 ‘고독한 보드게임방’▲ 그림책 '최고의 하루' 주인공 긍정토끼 ‘체체’와 함께하는‘체체가 간다’ ▲ 시민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선물하는‘그림책을 만나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참가를 원하면 ‘원주롭다’누리집 및‘옆집사람’,‘문화도시 원주’SNS 채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