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원주에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7 10:15:36
  • -
  • +
  • 인쇄
4.28 ~ 4.30, 원주 젊음의 광장, 오전 10시 ~ 오후 7시까지
▲ '제8회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원주에서 개최

[뉴스스텝]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원주시가 후원하는'제8회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원주시 젊음의 광장 일원(원주시 단구로 170)에서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도내 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산나물ㆍ산약초 판매, 나무도마 등 목제품 전시ㆍ판매, 나무시계, 나무목걸이 만들기, 토종꿀 아이스크림 만들기, 소방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야생화ㆍ분재, 임산버섯 전시 등 총 100개 부스에서 색다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산나물 반값 경매, 바비큐 요리시연ㆍ시식, 산나물 이름 맞추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본 산나물 행사를 통해 청정 강원 산나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 활성화, 임업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9월 고성군 외 3개 시ㆍ군에서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