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동해선 개통 대비 부산·충남지역 마케팅 나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7 10:05:31
  • -
  • +
  • 인쇄
광역교통망(부산~동해선) 확충 대비 사전 홍보 마케팅
▲ KTX 동해선 개통 대비 부산·충남지역 마케팅 나서

[뉴스스텝]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부산지역(코모도 호텔), 충남지역(온양관광호텔)에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공격적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번 관광홍보 설명회는 부산·충남권 여행업계 관계자 80여 명이참여한 가운데, 동해시의 떠오르는 관광지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참가자와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2023-2024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 무릉계곡,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를 중심으로 추암해변, 무릉별유천지, 한섬바닷길 등 동해시 주요 관광지와 올해 동해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했다.

특히, 재단은‘24년 KTX 동해선 개통에 따른 부산과의 관광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동해시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KTX 완공 일정에 맞춰 여행상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공후식 팀장은“전국 남녀노소 모두 핫 플레이스 동해시로 방문하실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