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4년 임업직불금 자체 의무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7 10:15:32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금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서 3월 26일과 28일 2회에 걸쳐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자체 의무교육을 평창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에서 배부한 표준 교재 및 동영상을 시청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임업직불금 교육을 이수했다고 모두 지급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온라인 교육 수강이 어렵고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관내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업인 등의 편의를 위해 추진한다.

임업직불금 교육은 온라인 과정과 집합 과정으로 구분하여 운영되며, 온라인 교육은 농업교육포털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받을 수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이하‘임업경영체’) 등록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ㆍ면사무소에 제출하여야 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무주군,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2026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 밝혀...

[뉴스스텝] 무주군이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딧불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으로, 올해는 2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사과와 △온라인마케팅, △포도, △수박 등 4개 과정이 개설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신청 인원이 많은 3개는 정규과정으로, 나머지 1개는 지역 특화작목 기술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 전 총리 뜻 받들어 시·도 대통합” 다짐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오후 광주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고인의 뜻을 받들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김영록 지사는 전남도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헌화·분향 후 묵념하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영면을 기원했다. 김영록 지사는 조문을 마친 뒤 방명록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균형발전에 헌신하신

청주시,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8일 보건소에서 청주시 약사회 및 시 산하 환경 관련 부서와 함께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확산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그동안 시는 보건소·행정복지센터·약국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통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배출하도록 시민들에게 안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