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평창읍 응암리 확포장 공사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6 10:10:28
  • -
  • +
  • 인쇄
주민 통행 안전성 확보, 2025년 6월 완공 계획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평창읍 응암리 농어촌 도로 205호의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약 4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확포장 공사를 추진한다.

해당 구간은 협소한 도로 폭 때문에 교행이 불가하며, 특히 겨울철 결빙에 의한 안전사고 우려가 큰 급경사 구간까지 있어 도로 보수를 원하는 주민들의 요청이 많은 곳이었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평창군은 해당 614m 구간을 폭 5m로 확장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본 공사는 이달 착공하여 2025년 6월 중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 “주민들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에 귀 기울여 사업대상지를 선정했다.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산시,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뉴스스텝]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기술 보급을 통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6개 사업 38곳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농업 신기술의 현장 적용 및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스마트농업 친환경·저탄소 농업 농업 전문인력 양성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보급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상기상 대응 재배기술 노동

고성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

[뉴스스텝]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군 소유 공유재산의 임대료 감면 기간을 2026년 말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등 임대료의 요율을 5%에서 1%로 낮추어 부담을 완화하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현재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2026년 1월부터 1

증평군자율방범대장 이·취임...지역 치안 강화 다짐

[뉴스스텝] 충북 증평군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이 17일 보궁컨벤션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격려하고, 이임 대장과 우수 대원의 공로를 기리는 한편, 대장 이·취임을 계기로 조직의 재정비와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조윤성 군의장, 군의원, 도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자율방범대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취임식에서는 제2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