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설관리공단,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1 10:10:32
  • -
  • +
  • 인쇄
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종교차별 예방의 중요성 인식을 위해 개최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뉴스스텝]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동해종합경기장 2층 회의실에서 공단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의 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종교차별 예방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2024년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국정과제 수행 시책으로 선제적 종교차별 예방 활동 강화와 종교 간 이해와 화합을 증진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박인규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강사는 ‘종교의 이해’ 강의를 진행하여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종교차별 사례와 관련된 사회 문제 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종교 관련 문제 발생 시 공직자로서의 공정한 대처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장해주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단 직원들의 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민과 공정하게 소통하고 차별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