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노인일자리사업 고한 갈래 cafe 개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1 10:10:39
  • -
  • +
  • 인쇄
▲ 정선군청

[뉴스스텝] 정선군이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고한복합문화센터 내 고한 갈래 cafe를 개소하고 8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성근 복지과장, 최상덕 정선시니어클럽 관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카페 주메뉴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정성 들여 축출한 원두커피와 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눈꽃빙수, 각종 에이드 등을 주로 판매할 예정이다.

최상덕 정선시니어클럽 관장은 “새로운 도전과 바리스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그 누구보다 뜨겁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으로 환경·건강 지킨다

[뉴스스텝] 영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택과 창고, 축사 등에 사용된 노후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철거·처리해 석면 비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보건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지붕이나 벽체에 슬레이트

고양교육지원청 '학교체육시설 공유 활성화 사업' 사업교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고양교육지원청은 16일 본청 누리마루에서 고양특례시와 협력하여 '2026년 학교체육시설 공유 활성화 사업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학교가 지역사회 공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설 개방 절차를 체계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주민의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고양교육지원청 재무관리과와 고양시청 체육정책과 관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저소득층‘중개보수 50% 감면사업’2026년까지 연장 시행

[뉴스스텝]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2024년 군과 MOU를 체결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까지 시행해 왔던 부동산 중개보수 50% 감면 사업을 2026년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되어 관내 106개 중개업소 중 59개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지난 2년간의 운영 결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