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팸투어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6 10:10:12
  • -
  • +
  • 인쇄
평창 효석문화제와 관광 체험으로 힐링 여행
▲ 평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팸투어 실시

[뉴스스텝] 평창군과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는 7일부터 8일 양일간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관광지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인구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관광지 입장권과 숙박, 식음 등 각종 편의시설과 체험 행사에서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팸투어는 평창군 관광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주최, 주관하며 평창 효석문화제 기간에 맞춰 인플루언서, 여행사 관계자,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팸투어 프로그램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업체인 허브나라농원, 한국자생식물원, 광천선굴 관람에 이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맨발 걷기 한방 족욕 체험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복재 관광정책과장은“이번 팸투어를 통해 국내 관광객들에게 평창군이 많이 알려지길 바라며, 더 나아가 평창군이 국내를 넘어 국외 관광객들에게도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인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순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립목포대와의 대학통합 찬반 재투표는 총 3천127명이 참여해 찬성 50.3%(1천574명), 반대 49.7%(1천553명)로 찬성이 결정됐다. 지난달 목포대에 이어 순천대까지 통합에 뜻을 모으면서 양 대학 통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