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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최우수 시군 선정 |
[뉴스스텝] 서천군은 지난해 12월 30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자살예방대책 발표 심사에서 서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과 정신보건팀과 서천군청 복지증진과 희망복지팀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 심사는 각 시군에서 제출한 230개 협업 과제 중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 5개 과제를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협업 성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및 총평을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자살예방 다함께 만들어가는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사업'은 자살다빈도 장소 선정, 코음이를 활용한 조형물 벤치,큐브안내판 및 바닥등, 범죄예방 cctv 설치 등을 통해 생명존중문화조성 및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했다.
우수상에 선정된'작은관심, 큰생명 1읍면 1특화사업'은 동행쇼핑, 마음토닥 버섯키우기, 고독사 안부확인 등을 통해 13개 읍면 지역사회 중심 특화사업 추진으로 사회적 고립완화 및 생명보호에 기여했다.
군은 2019년부터 전 부서가 협력해 총 125개의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해왔으며 올해 충남도 자살예방 대책 우수사례 과제로 30건을 제출했다.
군은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통합적 접근 방식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평가받았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소, 경찰서, 학교, 사회복지기관 등과 협력하여 자살 위기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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