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 강남, “내 유튜브에 선 공개 하고 싶어”...‘일본 출신’도 탐낸 비밀 명소 ‘눈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1 10:30:30
  • -
  • +
  • 인쇄
▲ [사진 제공 | 채널S ]

[뉴스스텝] 채널S ‘다시갈지도’가 ‘요즘 뜨는 직항 여행지’ 특집을 꾸미는 가운데 ‘일본 출신 한국인’ 강남이 ‘일본알못’임을 자진 폭로해 웃음보를 자극한다.

'2024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PP 문화예술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며 원탑 여행 예능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 채널S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가 오는 22일(목) 저녁 9시 20분에 122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은 ‘요즘 뜨는 직항 여행지’ 특집으로, 김신영이 여행 크리에이터 희재와 ‘꿈의 스위스로 순간 이동 취리히’를, 이석훈이 장슨생과 ‘환승 없는 일본의 몰디브 미야코지마’를, ‘큰별쌤’ 최태성이 테리당과 ‘한 번에 가는 로키 대자연 캘거리&밴프’를 주제로 패키지여행 배틀을 벌인다.

이와 함께 승부를 가릴 여행 친구로는 팔방미인 방송인 강남이 출격한다.

이날 강남은 ‘연예계 대표 짱구’답게 종잡을 수 없는 엉뚱함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강남은 선호하는 여행부터 “방송에서 다 계획해주는 여행이 최고”라며 독특한 취향을 뽐내 MC진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이때 강남의 눈을 사로잡은 곳은 다름 아닌 일본의 미야코지마. 강남은 “한 번도 안 가봤다. 이제 일본 잘 모른다. 나보다 다나카 형이 훨씬 잘 안다”라며 '도쿄 태생'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한국인 관광객 모드를 가동해 김신영을 파안대소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일본 출신’ 강남도 놀라게 한 일본 미야코지마의 이국적인 코스가 장내를 술렁이게 한다. ‘일본의 몰디브’로 불릴 만큼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미야코지마는 여타 스노클링 명소에서도 보기 힘들다는 오색찬란한 산호초 섬 투어부터 바다 포도, 눈꽃 소금 등 이색 특산물로 눈을 사로잡는다고.

입을 다물 수 없는 색다른 코스에 이석훈은 “많이 가 봤지만 여기는 일본 아닌 것 같다. 차원이 다른 여행지”라고 극찬하기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강남은 “내 유튜브에 선 공개하고 싶다”라며 탐을 내 김신영을 진땀 빼게 한다고.

과연 ‘현지인 출신’ 강남도 난생 처음 만난 ‘일본의 몰디브섬’은 어떤 모습일지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한껏 치솟는다.

누워서 즐기는 랜선 세계 여행 채널S ‘다시갈지도’ 122회는 오는 22일(목) 저녁 9시 20분에 방송된다. 또한,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구미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뉴스스텝] 구미시의회는 1월 13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검증을 위한 것으로, 지난 5일 구미시장이 인사청문 요청안을 구미시의회에 제출하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7명으로, 위원장에 김영태 의원, 간사에 정지원 의원을 비롯해 김민성, 김영길, 김정도, 소진혁, 추

구미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

[뉴스스텝] 구미시의회는 1월 13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본회의에 앞서 이정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가 주최·주관하는 문화·관광·체육 행사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관련 정책 및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시정질

영광군 지내들영농조합법인, 찰보리쌀·홍미 1,000포 기탁

[뉴스스텝] 영광군은 1월 13일 지내들영농조합법인(대표 김순례)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찰보리쌀과 홍미 각 500포씩, 총 1,000포(약 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각 읍·면사무소에 배부되며, ‘나눔냉장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내들 영농조합 대표는 “지역에서 농사지은 곡식을 다시 지역에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앞으로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