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 작가 되는 법? 대전 서구 도서관에서 배운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9 10:20:02
  • -
  • +
  • 인쇄
다양한 직업 시대 맞춘 창작 콘텐츠 도서 전시 및 강연 진행
▲ 대전 서구 테마 도서 전시 및 강연 홍보물

[뉴스스텝] 대전 서구는 관내 도서관에서 연 4회 주제를 선정해 관련 도서 전시와 강연을 연계 운영하는‘테마 도서 전시 및 강연’ 프로그램 3회차가 진행된다고 지난 28일 전했다.

2025년 세 번째 주제는 ‘이모티콘 작가’다. 최근 다양한 직업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콘텐츠 직업으로 주목받는 ‘이모티콘 작가’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테마 도서 전시’는 오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 등 4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 도서는 자유롭게 열람·대출할 수 있으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책 설명회도 제공된다.

‘테마 강연’은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수원도서관 5층의 2번 문화 교실에서 진행된다. 강연에는 현직 이모티콘 작가 ‘자홍’이 초청돼 초보자를 위한 이모티콘 작가 입문 방법을 설명하고, 참여자의 작품에 대한 피드백과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8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수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0명까지 접수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2026 생활 변화’ 27개…행정·경제·복지·안전 한꺼번에 바뀐다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2026년을 맞아 행정·문화·교육, 경제·일자리·청년, 보건·복지, 안전·환경·교통 등 4대 분야 27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묶어 ‘일상에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에 초점을 맞춘 구정 운영에 들어갔다. 제도가 바뀌었다는 설명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동네에서 곧바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시설·지원으로 생활의 ‘빈틈’을 메우겠다는 취지다.가장 먼저 손대는 곳은 생활권 공공 인프라다.

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광진구, 간부공무원 청렴 다짐

[뉴스스텝] 서울 광진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 8일 열린 국장단회의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이날 회의에는 구청장과 부구청장을 비롯해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달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영천시의회, 병오년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뉴스스텝] 영천시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