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공무원 정책협의회, 기관장과의 정책 간담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9 10:20:25
  • -
  • +
  • 인쇄
▲ 동해시 공무원 정책협의회, 기관장과의 정책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동해시가 최근 동해소방서와 동해경찰서 등 관내 기관장과의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지난 18일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각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과 상시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공공복리 증진, 관내 공무원들의 건의사항과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질의 답변서에 대한 후속논의 △ 동해시 관내 응급 환자 이송체계 개선 △ 외지 출신 신임경찰관, 소방관 등 국가직 공무원의 전용숙소 마련 △ 국가 기준에 맞는 공무원의 노동3권 보장 △ 악성민원 대처 공동협약 △ 기타 안건 등이 다뤄졌다.

한편, 올해 초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동해시지부, 동해소방서 지회, 동해교육청 지회, 동해경찰서 직장협의회는 안전하고 행복한 동해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정책협의회를 구성했다.

심성은 정책협의회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해시 공무원 정책협의회와 기관장 간의 정책간담회를 수시 개최하기로 했으며, 살기좋고 안전한 동해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