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6 10:25:27
  • -
  • +
  • 인쇄
▲ 평창군,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개최

[뉴스스텝]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년도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워크숍을 (사)평창군관광협의회 주최로 라마다 호텔·스위트 평창에서 26일부터 27일까지(2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원권 DMO 협의체는 2022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에 강원권에서 선정된 평창군 (사)평창군관광협의회,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의 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지속적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8월 25일 업무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업무협약에 따라 평창군, 강릉시, 동해시 DMO 협의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관광 가치 창출 및 지속적 협업을 통해 강원권 DMO 네트워킹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한다.

함봉호 (사)평창군관광협의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원하며, 평창 DMO 협의체는 ESG 관광 실천 도입과 실천을 통합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으며, 또한 2022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