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한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2 10:20:30
  • -
  • +
  • 인쇄
5. 8.(월) ~ 5. 10.(수) 3일간
▲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한다

[뉴스스텝] 동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구성하여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안정적인 답례품 공급을 위함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기존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된품목을 제외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체험·관광서비스 상품 등이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8일에서 10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서류를 동해시 세무과 고향사랑기부TF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5월 중으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답례품 선정을 마치고 선정된 답례품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6월부터 답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기부금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동해시만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제공하고자 추가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의 역량있는 업체들이 많이 참여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